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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엽합뉴스] 군산시, (주)BTX코리아 등 5개 업체와 협약체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9-19
  조회수   4,351      

연합뉴스


- GM대우차, 타타상용차 추가투자 영향
 



군산시 송웅재 시장권한대행은 26일 오후 2시 산업자원부익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한국토지공사군산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군산지사 등 관계기관과 관내산업단지에 투자 결정한 (주)BTX코리아, (주)뉴택코팅,(주)파이프라인, (주)오토젠, (유)한국목재산업 등 5개기업체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금번 투자를 결정한 기업체들은 주로 수도권에서 군산으로 이전예정 으로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서 군장산업단지 자유무역지역 46,854평에 430억원을 투자하고 488명의 근로자를 채용하여 강관 및 자동차부품과 이들부품의 코팅, 완성차반제품 포장용 STEEL 박스 등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며 노임 소득만 해도 년간 77억 6천만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강관을 생산하는 (주)파이프라인은 향후 군산산업단지의 수요에 대비한 적정한 투자결정으로 그동안 관내에 투자 결정한 기업들이 금년 초를 시점으로 공장착공이 시작되었고 특히 장치산업체의 투자가 활발할 것을 예상하고 있어 강관의 물량수요를 기대하는 것이다.

자동차부품 산업과 관련된 (주)BTX코리아, (주)뉴택코팅, (주)오토젠, (유)한국목재산업 등 기업들도 최적기 투자결정으로 내다보고 있다

GM대우차가 9월 1일부터 디젤 엔진공장의 엔진을 시험 생산할 계획이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신규투자가 확정되어 내부적 준비 중에 있을뿐만 아니라 타타대우 상용차는 5만2천 평 부지를 추가 구입하여 9월중 5톤 상용차량을 생산하는 시설 증설 및 새로운 투자계획을 준비중에 있고 자동차부품산업혁신센타가 11월중 준공 계획으로 자동차 부품기업에 대한 품질경쟁력 향상과 경비절감 등 관련 산업에 주는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이들 기업들에 대한 투자확신은 물론 수주물량의 증가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인해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이다.

군산시는 2005 상반기 중 투자의향을 밝혀온 인천 남동공단 및 경기시흥지역 등 수도권지역의 선진하이엠(주), (주)에너텍, 후넨코리아(주), 광원목재(주) 등 8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재 투자계획 부지 조정 및 항만시설 사용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어 이르면 9월 중으로 투자협약 체결이 가능하도록 관계기관과 빠른 시일 내에 협의를 마칠 계획이다.

금년 4월초 임대분양 개시된 군장산단 국민임대단지는 (주)서림ENC 등 13개 기업이 임대계약이 종료되고, 4∼5개 기업이 임대상담 진행중에 있어, 전체 분양대상면적 54필지 41,592평중 8월말까지 32개 필지 21,530평이 분양이 완료되어 52%의 분양실적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산자유무역지역은 10월중 준공예정이며 산업자원부익산자유무역지역 관리원을 비롯한 출입국 및 세관 등 관련 기관의 동반이전 예정이며, 단지 내 표준공장에 입주 결정한 케나다 리나마사는 8월 11일 한국법인 및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공장 설비를 준비중이며, 인도의 RSB 및 일본의 2개 기업이 투자결정을 하고 입주 시기 및 항만이용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15일 전북도와 군산시의 초청으로 군산을 방문한 인쇄회로 기판제조업체 11개 기업 대표와 투자환경 설명회 및 투자협약체결을 계기로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KPCA)와 협의 중인 회원기업 초청 투자환경 설명회 및 투자조인식을 10월중 전북도와 공동으로 계획하고 있어 이들 기업의 투자가 기대되고 있다.

송웅재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전북도와 함께 "수도권지역 기업의 지방 이전 시 국비이전 보조금 신청과 이들 기업들의 투자에 상응한 규정된 지방세감면등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고 "수도권지역 본사의 관내 이전과 공장신축이 조속히 마무리되어 이와 같은 제도가 기업운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2005-08-26 20:53] 송고

     



출처 : 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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