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INTRANET CONTACT US    
 
 
 
 
 
  HOME > 홍보센터 > BTX's News
 
 
  제목    [매일경제] BTX코리아, 군산에 車부품 물류 허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9-19
  조회수   2,817      

매경닷컴
 

기사입력 2008.07.24 18:17:11

 

    자동차 부품 운송 전문업체 BTX코리아(대표 박성준)가 전북 군산에 자동차 부품 조립과
    물류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새 공장을 짓는다
.

    BTX
코리아 측은 최근 "군산 군장산업단지 안에 자동차 부품 제조와 물류를 처리하는 허브 
    형 공장을 짓기로 하고 여기에 2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공장 규모는 대지 6만여 ㎡에 건물 4만여 ㎡가 될 전망이다
.

    BTX
코리아는 이미 군산과 울산 창원 광명 등에 물류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해 지난 26
    년간 국내 완성차 제조업체에 부품을 공급해 온 중소기업이다

 

    현재 BTX코리아는 올해 1차로 확보한 군산지역 공장을 통해 자동차 부품모듈을 조립하고
    있으며 이 제품을 GM대우 군산공장에 납품하고 있다. 향후 물류와 제조를 함께 처리하는
    신공장이 증설되면 이곳을 자동차 부품 허브로 조성할 계획이다
.

    박성준 BTX코리아 대표는 "기존 물류사업과 밀접도가 높은 부품 조립사업을 병행함으로써
    사업 규모 확대와 원가경쟁력 확보라는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됐다" "신공장 증설을 계기로
    자동차 부품 물류 혁신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

    아울러 그는 "부품모듈 사업을 확대해 세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며 전 세계 범용 공
    급망관리(SCM) 시스템을 마련해 자동차 부품 공급회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06
173억원, 지난해 207억원 매출을 기록한 BTX코리아는 올해 매출 245억원과 함께
    순이익 17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서진우 기자
]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보기


  이전   [EBN]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 군산·군장산업단지 현장점검  
  다음   [매일경제] "4500종류의 자동차 부품이 들락거리죠"